AI로 숙제 점수 오르자, 버클리 교수는 정답 대신 제출만 본다
UC 버클리 수학과 리처드 보처즈 교수가 숙제 점수를 정답 여부가 아니라 제출 여부로 주고 있다고 데일리 캘리포니언이 보도했다. 수업에서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지는 과목과 교수자가 정한다.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UC 버클리 수학과 리처드 보처즈 교수가 숙제 점수를 정답 여부가 아니라 제출 여부로 주고 있다고 데일리 캘리포니언이 보도했다. 수업에서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지는 과목과 교수자가 정한다.
미국 참가자 1,222명이 참여한 세 실험에서, AI를 쓴 직후 혼자 푼 문제의 정답률이 AI를 쓰지 않은 집단보다 낮았다. 연구진은 오래 썼을 때의 영향과 효과가 남는 시간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