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일 통째로 넘기면 역량이 안 남는다"…이중학 교수의 제언
이중학 동국대 교수는 AI를 많이 쓰는 것보다 업무를 단계별로 쪼개 다시 설계하는 일이 먼저라고 했다. 문제 설정과 과정 점검, 결과 검증은 사람이 맡고 조직은 시행착오를 받쳐 줘야 한다는 제언이다.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이중학 동국대 교수는 AI를 많이 쓰는 것보다 업무를 단계별로 쪼개 다시 설계하는 일이 먼저라고 했다. 문제 설정과 과정 점검, 결과 검증은 사람이 맡고 조직은 시행착오를 받쳐 줘야 한다는 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