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oKid, UMG 소송 뒤 음원 삭제... 아티스트 "통지도 없었다"
일부 아티스트는 AI로 만들지 않은 곡까지 통지 없이 삭제됐다고 주장했다. DistroKid는 UMG의 주장을 부인하면서 피해 아티스트의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일부 아티스트는 AI로 만들지 않은 곡까지 통지 없이 삭제됐다고 주장했다. DistroKid는 UMG의 주장을 부인하면서 피해 아티스트의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BBC가 AI 창작물 확산 속에서 사람이 만든 작품에 따로 값을 매기는 '휴먼 프리미엄'을 조명했다. 음악 서비스 디저는 AI 곡에 표시를 붙이고, 이용자가 재생목록을 직접 검사하는 무료 도구도 내놓았다.
직접 쓴 대본이나 아이디어를 넣으면 목소리와 배경음악이 함께 담긴 트랙이 나온다. 웹과 iOS, Android에서 모든 이용자에게 베타를 열었고, 발음과 쉼은 아직 손볼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