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청소년 110명, AI로 포스터와 영상 만들었다
SK텔레콤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행복 AI 챌린지’ 대회를 열었다. 코딩 위주였던 대회를 AI로 작품을 만들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넓혔다. 학생들은 포스터와 영상을 만들고, 두 명씩 팀을 이뤄 AI 윤리와 정보 검색 과제에 도전했다.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SK텔레콤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행복 AI 챌린지’ 대회를 열었다. 코딩 위주였던 대회를 AI로 작품을 만들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넓혔다. 학생들은 포스터와 영상을 만들고, 두 명씩 팀을 이뤄 AI 윤리와 정보 검색 과제에 도전했다.
코딩 실력을 겨루던 대회가 AI로 생각을 표현하고 과제를 푸는 대회로 바뀌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AI로 포스터와 영상을 만들고 증강현실과 드론 시뮬레이션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