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사람 접근 어려운 안동 급경사지에 드론으로 씨앗 뭉치 1만 개
안동 산불 피해지 4.4헥타르에 나무 1만 그루를 심고, 드론으로 씨앗 뭉치 1만 개를 뿌렸다. AI가 지형과 식물을 분석해 복원 범위를 넓히고 나무가 자라는 상태를 살폈다.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안동 산불 피해지 4.4헥타르에 나무 1만 그루를 심고, 드론으로 씨앗 뭉치 1만 개를 뿌렸다. AI가 지형과 식물을 분석해 복원 범위를 넓히고 나무가 자라는 상태를 살폈다.